080527

어떤 날 2008.05.27 01:20

가슴속에 스미는 것은
향이 아니라 그리움

내게 그리움은
가슴에 피는 어여쁜 꽃

향은 사라져도
가슴에 핀 꽃은
영원히 사는거야


믿어
울게 하는 기억을
추억이 이길 거라고

굉장한 우리였으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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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핑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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